명칭이기 때문에 혼란이 좀 생기는 듯.
위의 짤은 좆무위키인데 '북반구 기준으로 동지'는 맞지만 남반구 기준으로는 하지니까 정확한 표현은 아닌 것 같음.
영어 위키백과에선 June Solstice, December Solstice 식으로 써서 지구 전체에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한국어로도 그런 표현 만들면 어떨까?
(춘분 추분도 마찬가지)
명칭이기 때문에 혼란이 좀 생기는 듯.
위의 짤은 좆무위키인데 '북반구 기준으로 동지'는 맞지만 남반구 기준으로는 하지니까 정확한 표현은 아닌 것 같음.
영어 위키백과에선 June Solstice, December Solstice 식으로 써서 지구 전체에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한국어로도 그런 표현 만들면 어떨까?
(춘분 추분도 마찬가지)
혼란 없는데. 백야가 북극에서는 6월(하지)에, 남극에서는 12월(동지)에 나타난다는 설명에는 오해의 소지가 없는데. “남극권에서는”이라고 했지, “남반구 기준으로”가 아닌데.
춘·추분, 하지, 동지는 지구 공전궤도 위에 찍히는 점들이라서 반구를 따지는 건 무의미함.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표현이니 상관없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