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경기좌도와 우도는 대체로 한강이 기준이 되었다. 한강 이남이 좌도이고 이북이 우도이다. 좌도와 우도를 구분한 기준은 정확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읍격이 높은 읍을 균등하게 배치하려는 의도가 보인다. 조선시대에 한성부는 경기도 소속이 아니었고, 전조의 수도인 개성과 강화도 좌·우도에 속하지 않은 듯하다. 이를 제외하면 경기도에서 읍격이 높은 곳은 광주·여주·양주·파주 등 네 곳의 목牧이다. 광주와 여주는 경기좌도에, 양주와 파주는 경기우도에 속하였다.
경기좌도-경기우도는 동서가 아니라 남북이었네.
익명(49.142)
2019-01-0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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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원문에 부평은 경기 우도에 들어간다고 써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