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구 반바퀴를 돌아 알타이족 한복판에서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것일까.
외만주에는 부동항이 없다. 설령 있다고 해도 지구 반바퀴를 돌아와야 하는 부동항이 무슨 의미인가.
남은 것은 단 하나, 그저 땅 자체에 욕심이 있었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외만주에서 슬라브를 떼어내는 건 이제 불가능할까.
이제 와서 사람을 트럭에 실어 추방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반대로 슬라브 상또라이들은 이걸 진짜로 했었다는게 참.
안방에서 능욕 당한 만주인, 조선인들은 다 뭐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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