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있는 고3 학생입니다. 현재 내신은 2.6에서 왔다갔다 하고있고요, 모의고사는 국어2~3에 수학 영어 4나오고 사탐한국사는 다1이 나오는 편입니다. 1학년때는 역사교육과를 희망하고 있었는데, 2학년되고 나서 지리 공부를 하고나니깐 확실히 지리가 제몸에 더 잘맞는거같아서 2학년때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남권에서 학교를 찾아봤는데, 지리교육과 있는 학교가 별로 없더라고요‥ 경북대 부산대 경상대밖에‥ 그래서 내신 알아보니 경상대말고는 약간씩 모자라는 느낌이 들고, 정시로 가기에는 확실히 부족한 느낌이 있고 그래서 아직 계속 고민중입니다. 또, 다른 방법이 지리학과를 졸업해서 교직이수를 하는 방법도 있던데, 저희 선생님께서 교직이수 하는게 힘들다고 그냥 교육과를 가라고 추천을 하셔서 이또한 고민하고 있습니당‥ 그리고 수능 사탐을 생윤 한지를 치려고 하는데 세계지리를 미리 공부하지 않았는데 혹시 사범대를 들어가더라도 다른 학생들에 비해 지식이 모자라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벌써 수능이 300일도 안남은 시점에 이글을 쓰곤있지만, 부족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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