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재미있게 읽은 책) 지리의 힘, 왜 거기에 수도가 있을까, 분노의 지리학, 3일만에 읽는 세계의 종교
지리학 관련 책은 엄청 유명하다 할만한 게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움 ㅠㅠ
- dc official App
댓글 3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6 04:19
답글
여깄는 책들 중에 브릭스 빠는 책도 있고 중국 2020년 전에 얼마 안가서 거품 꺼진다 그러고 큰 일은 중남미가 한다는 책도 있음 걸러 읽을 것
고닉설쟁이(shirazyazd)2019-02-27 19:49
링크 걸린 목록에서 일반기후학개론(바이세트)은 전공 서적인데 번역의 질이 심각하게 좋지 않음. 이승호 교수 기후학이 그나마 괜찮음. 교양 서적이면 재러드 다이아몬드가 쓴 책이 평타는 치고, 모래강의 신비도 4대강 관련 시각을 빼면 나름 볼만한 책인듯.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도 본 목적이 지리지식 확장이라 지리 관련 좋은 기사 많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여깄는 책들 중에 브릭스 빠는 책도 있고 중국 2020년 전에 얼마 안가서 거품 꺼진다 그러고 큰 일은 중남미가 한다는 책도 있음 걸러 읽을 것
링크 걸린 목록에서 일반기후학개론(바이세트)은 전공 서적인데 번역의 질이 심각하게 좋지 않음. 이승호 교수 기후학이 그나마 괜찮음. 교양 서적이면 재러드 다이아몬드가 쓴 책이 평타는 치고, 모래강의 신비도 4대강 관련 시각을 빼면 나름 볼만한 책인듯.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도 본 목적이 지리지식 확장이라 지리 관련 좋은 기사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