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갤 방지용으로 던진다. 6년 전에 동해안 해안사구 조사할 때 그린 지도.


과거 지형학자들의 무분별한 소설쓰기(!?)로 인해, 최근 지형분류에는 무감독분류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어.

하지만 무감독분류가 지니는 한계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요즘엔 지형분류에 있어 단지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추세임.

물론 이것도 원격탐사와 GIS 덕분이라고 할까나.....


어쨌든 지리학에서 야외조사를 빼면, 그것은 이미 지리학이 아니라고 생각해.



아래는 선 아크, 후 포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