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를 보다가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가 나왔는데 담수호라고 하더라고.. 근데 과거에 지형변화가 일어나면서 바다였던곳이 우똑 올라솟으면서 호수가 되었다는데 어떻게 바닷물이 아닌 담수호로 된건지 이해가 안돼..설명좀 부탁
티키타카인줄 ㄷㄷ
티티카카로 흘러드는 강우 + 빙하 융빙수로 구성된 하천이 티티카카로 흘러들어서 담수호 된거임. 그런거 없었으면 유유니 소금사막처럼 되었겠지
답글 고맙다. 댓글 하도 안달리다가 하나 달려서 봤더니 저 위에 티키타카 드립치는 ㅂㅅ새끼때문에 한번빡쳤는데 진중하게 댓글달아주니 고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