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자연과 땅 모두를 공부하는 학문임을 절감하게 된다.


어디에나 붙여도 살아남을 수 있는 학문이지만


그래서 지리가 두렵다.


장점이 단점이 되어버릴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