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여기 있는 모든 사진들은 주북한 러시아 대사관 페이스북에서 발췌한 것들임... 참고로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의료시설이 매우 열악한 북한을 떠난 러시아인도 있음... 이들은 국제선 기차를 통해 러시아로 떠난 상황...


주한 러시아 대사관 내부에 한국 언론 등에 직접적으로 공개는 안되고 있지만, 외교관과 그 가족 및 자녀들을 위한 학교와 수영장, 소규모 병원, 아파트가 있는 것으로 보아, 북한 평양 러시아 대사관에도 비슷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을 것 같다는...


러시아는 북한 정권이 상당히 신경 쓰는 나라 중에서 하나임... 물론 중국보다 상당히 덜하지만...






이 아저씨가 현재 주북한 러시아 대사인 알렉산드르 마체고라(현재 우크라이나 땅인 오데사 출신) 분이며,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활동한 전직 주한러시아 대사였던 알렉산드르 티모닌도 한국보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북한에서 처음 대사로 활동했었음...



























대사관 부지 안에 실내 정원이 있는 것으로 보임...



대사관 부지 안에 한국식 정자가 있는 것으로 보임...


러시아 외교관들이 주요 업무 중 하나가 해당국에 대한 정보 수집이라고 하며, 그래서 북한 정권에서 발행하는 신문들을 모으는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