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문화가 아시아쪽 중동이랑 거의 같은데 적도 이북 아프리카의 대표성을 가졌다고 할 수 있나요?
아니면 마그레브가 중심인가요? 그러기엔 규모가 너무 작은데.
아니면 사하라 남쪽 나이지리아쪽이 중심인가요?
인구는 이 쪽이 제일 많은데 북부의 아랍인(이집트와 마그레브)이 별로 동의하지 않을 것 같고.
이집트와 마그레브(알제리),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넷 중 굳이 꼽자면 어디죠?
이집트 문화가 아시아쪽 중동이랑 거의 같은데 적도 이북 아프리카의 대표성을 가졌다고 할 수 있나요?
아니면 마그레브가 중심인가요? 그러기엔 규모가 너무 작은데.
아니면 사하라 남쪽 나이지리아쪽이 중심인가요?
인구는 이 쪽이 제일 많은데 북부의 아랍인(이집트와 마그레브)이 별로 동의하지 않을 것 같고.
이집트와 마그레브(알제리),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넷 중 굳이 꼽자면 어디죠?
보통 사하라 사막을 중심으로 이북의 아프리카, 이남의 아프리카 문화권을 서로 다르게 보죠. 위쪽은 베르베르인과 무어인 중심으로 역사가 전개되어 중동 문화권이 확실하구요. 이와 다르게 아래쪽은 토착 아프리카 주민들의 문화 + 대항해시대 이후 제국주의 시기 영국, 프랑스 등등의 영향으로 크리스트교 문화가 혼재되어 나타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준을 적도가 아닌 사막으로 잡으시면 될 것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