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선택받은땅이라고 중앙에 대초원도 있고 자원경관도 개예쁜데
호주는 왜케 중앙에 사막천지에 불도 존나 나고
잘 모르지만 농사짓기도 좃같다면서???
아니 지도 색깔만봐도 왜케 짙은사막이냐고 씨발 미국 저기 라스베가스쪽의 하얀색도 아니고
왜이런거임??
호주가 대륙판 이동할때 조금만 더 내려가서 뉴질랜드 비슷한 위치에 있었으면
뉴질랜드같은 기후 쌉가능했음?
벌레만 좆같이 크고 개 씨발
미국은 선택받은땅이라고 중앙에 대초원도 있고 자원경관도 개예쁜데
호주는 왜케 중앙에 사막천지에 불도 존나 나고
잘 모르지만 농사짓기도 좃같다면서???
아니 지도 색깔만봐도 왜케 짙은사막이냐고 씨발 미국 저기 라스베가스쪽의 하얀색도 아니고
왜이런거임??
호주가 대륙판 이동할때 조금만 더 내려가서 뉴질랜드 비슷한 위치에 있었으면
뉴질랜드같은 기후 쌉가능했음?
벌레만 좆같이 크고 개 씨발
축복받은땅 아님?
저 정도 입지조건이면 전세계 국가 중에서 상위 10퍼센트 안에는 무조건 듭니다. 2차 세계대전 때에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유일하게 뉴질랜드와 함께 전쟁의 소용돌이 밖에 있던 나라였습니다. 표면 상으로 보기에 사막이 대부분 같지만 자세히 보시면 그레이트디바이딩산맥 왼쪽으로 드넓은 대찬정 분지(Great Artesian Basin)이 위치해 있습니다.
산호해 해전이나 코코다트랙 전투, 뉴기니 전역 보면 2차세계대전의 화마에서 아예 벗어난 지역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실제로 오스트레일리아 본토가 공격받았던 다윈 공습 사례도 있고.
대찬정 분지 고유의 토질 특성에 의해서 우물을 뚫고 지하수를 이용해서 농사를 짓기에 매우 용이한 지역이지요. 이러한 지형적 특성과 함께 2천 5백만 명 정도의 적은 인구수 덕분에 전체 밀 생산량 중에서 70퍼센트를 수출합니다. 참고로 2019년 기준으로 호주는 밀 수출량 세계 4위를 달성했습니다. 저런 땅에서 그 많은 곡물을 생산하는 것 놀라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