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가족들 다같이 사이도 좋고 시간도 많아서
국내 이곳저곳 많이도 돌아다님
그중 기억나는게 단양 갔을때 고수동굴이랑 도담삼봉이 그렇게 신기하더라 동굴은 비좁고 징그러워서 좀 무서웠음
글고 제주도 갔을때 잠수함 탄거ㅋㅋㅋㅋ 무서워서 경직되어 있었음
강원도 갔을땐 한여름인데도 난 좀 추워서 놀랐었고 소고기 너무 맛있었음..
그리고 변산반도 채석강 갔을땐 뭔 돌보러 가냐면서 짜증내면서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직까지도 기억나고 추억인듯
경상도 쪽은 많이 못가봐서 아쉽긴한데 그래도 어릴때 여행 많이 다녔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지리가 좋음
국내 이곳저곳 많이도 돌아다님
그중 기억나는게 단양 갔을때 고수동굴이랑 도담삼봉이 그렇게 신기하더라 동굴은 비좁고 징그러워서 좀 무서웠음
글고 제주도 갔을때 잠수함 탄거ㅋㅋㅋㅋ 무서워서 경직되어 있었음
강원도 갔을땐 한여름인데도 난 좀 추워서 놀랐었고 소고기 너무 맛있었음..
그리고 변산반도 채석강 갔을땐 뭔 돌보러 가냐면서 짜증내면서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직까지도 기억나고 추억인듯
경상도 쪽은 많이 못가봐서 아쉽긴한데 그래도 어릴때 여행 많이 다녔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지리가 좋음
도담삼봉, 고수동굴 모두 보면 카르스트 지형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다니면서 느끼게 되는 바가 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