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는 뭐 지리적 접근보다도 ㅇㅇ 지역에 ㅇㅇ 반대하면 지역차별주의자, 불균형 성장주의자로 몰아가는 럭키 부동산 갤러리, 럭키 도시 갤러리 애들임. 지역 성장을 위해선 지방으로 다 이전하고 권한도 독립 수준으로 대폭 이양해야된다고 주장할 뿐이지 지역 경제를 이루고 있는 상품사슬이나 향토 기업의 거래관계에 관한 이해나, 지역혁신체제에 따른 지역의 자조적 노력
總體的蘭菊(bluebear15000)2021-11-18 11:32
답글
에 대한 이해도 불충분한 상태에서먼 나오게 되니 기껏 행정구역에 대한 분리나 권한 이양만을 부르짖는 꼴이 되어버림. 분도에 대한 본격적 논의도 지역 정치인이 쟁점화 시킨 이후였다는 점에서 주체적인 의견 개진보다는 정치인에 구속되는, 의견개진의 가능성이 높다고 봄.
總體的蘭菊(bluebear15000)2021-11-18 11:37
답글
오히려 지금은 경상남북대구 통합으로 고도 자치권을 수권받아 지방 분권의 시대를 열겠다... 는 특별자치도 설치가 지방행정의 새 흐름이라면 흐름일텐데. 다만 확실한건 분도 = 자치권 향상으로 인한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공식은 없다는 것임.
總體的蘭菊(bluebear15000)2021-11-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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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1. 경기 분도론이 사실상 30년째 "표류" 하는 사안인데 여기서 이야기 해 봤자 될 건 없다고 봄. 오히려 지리갤 분란만 커질 것.
2. 아카라이브의 경기분도론의 논쟁은 지리 리터러시를 발휘하여 주체적인 의사결정 과정에서 등장한 하나의 대안이 아닌, 정치적 목적에서 등장하고 쟁점화된 논의를 재생산하는 과정일 뿐. 타당성 논의는 다 논의된 것뿐임.
總體的蘭菊(bluebear15000)2021-11-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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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치적 이유에 따른 의사 결정을 막는건 좋지만, 본인이 그 정치적 이유에 휘말리는 것은 경계하는게 중요하다.
거기는 뭐 지리적 접근보다도 ㅇㅇ 지역에 ㅇㅇ 반대하면 지역차별주의자, 불균형 성장주의자로 몰아가는 럭키 부동산 갤러리, 럭키 도시 갤러리 애들임. 지역 성장을 위해선 지방으로 다 이전하고 권한도 독립 수준으로 대폭 이양해야된다고 주장할 뿐이지 지역 경제를 이루고 있는 상품사슬이나 향토 기업의 거래관계에 관한 이해나, 지역혁신체제에 따른 지역의 자조적 노력
에 대한 이해도 불충분한 상태에서먼 나오게 되니 기껏 행정구역에 대한 분리나 권한 이양만을 부르짖는 꼴이 되어버림. 분도에 대한 본격적 논의도 지역 정치인이 쟁점화 시킨 이후였다는 점에서 주체적인 의견 개진보다는 정치인에 구속되는, 의견개진의 가능성이 높다고 봄.
오히려 지금은 경상남북대구 통합으로 고도 자치권을 수권받아 지방 분권의 시대를 열겠다... 는 특별자치도 설치가 지방행정의 새 흐름이라면 흐름일텐데. 다만 확실한건 분도 = 자치권 향상으로 인한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공식은 없다는 것임.
결론 : 1. 경기 분도론이 사실상 30년째 "표류" 하는 사안인데 여기서 이야기 해 봤자 될 건 없다고 봄. 오히려 지리갤 분란만 커질 것. 2. 아카라이브의 경기분도론의 논쟁은 지리 리터러시를 발휘하여 주체적인 의사결정 과정에서 등장한 하나의 대안이 아닌, 정치적 목적에서 등장하고 쟁점화된 논의를 재생산하는 과정일 뿐. 타당성 논의는 다 논의된 것뿐임.
3. 정치적 이유에 따른 의사 결정을 막는건 좋지만, 본인이 그 정치적 이유에 휘말리는 것은 경계하는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