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황 설명부터 하겠습니다.
수학 군대 다녀오고 리셋됐구요, 수포자 수준이랑 별 다를 바 없습니다.
입학은 9월입니다. 아직까지 한참 시간 남았죠.
트랙이 인문지리조, 자연지리조, GIS(공간정보시스템) 3개인데
전선55학점 중 심화계열당 24학점 취하면 심화전공으로 기록이 되고 그게 필수인 것 같더라고요.
GIS나 자연지리조가 취업이 잘 되기야 하겠지만, 외국대학이라 인문지리조를 선택해야 할 듯 합니다.
게다가 인문지리조를 선택해도 교필에서 미적분 1,2,3 에다가 통계학원론 들어가서 B.S는 나옵니다.
여기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일본 취업 생각해서 GIS나 자연지리조 골라서 학부수준 취업에서 특별히 더 뛰어난 것이 있는지?
석사 수준으로 가야 유의미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2. 포텐셜채용해서 학과상관없는 일본과 달리 퍼포먼스 중시하는 한국 미국 포함 타국가에서
인문지리조같은 문과트랙을 선택해서 B.S가 나오더라도 취업시장에서 불이익이 있는 편인지?
3. 이학사 지리학과 가려면 수학 어느정도까지 해놓는 것이 좋은지(고등학교 수학 수준에서)
지붕이들의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1. ㅁㄹ 2. 한국기준 이학사 받는다고 취업이 유리하진 않음. 3. 고등학교 이과생들 배우는만큼 하면 되지 않겠음? 그것보단 과학 일반시리즈 공부나 해놓으셈 ㅇㅇ
과학 일반시리즈구나 알겠음 ㄱㅅㄱㅅ
니가 인문트랙 갈건데 거기서 과학 안배우면 할 필욘 없고..
지리교육과라 좆도모르겠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