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절엔 만주국과 우호 관계라 별 문제가 없었겠으나
통일이 되면 적성국과의 국경선에 댐이 있게 되는데 이런 경우가 전세계적으로 흔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 댐을 해체해 원래의 강의 모양으로 되돌린다.
2. 댐 건너편까지 한국이 차지한다.
어느게 더 나은 방법일까.
일제 시절엔 만주국과 우호 관계라 별 문제가 없었겠으나
통일이 되면 적성국과의 국경선에 댐이 있게 되는데 이런 경우가 전세계적으로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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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댐을 해체해 원래의 강의 모양으로 되돌린다.
2. 댐 건너편까지 한국이 차지한다.
어느게 더 나은 방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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