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중어 중문 2학년이고 군휴학중임

군대와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지리 공부 할때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음

취미로 임용문제 풀고 지올, 수능 쌍지하면서 현역, 재수때 지교과 꼭 가겠다고 다짐했는데

수능 망해서 걍 포기함

고1이던 2017년이나 2023년이나 지리 절벽은 똑같은데 지리 좋아한다면 지교과가서 지금이라도 교수하는게 맞겠지?

지리 임용이야 할말없고 취직도 항상 답이 없었으니...


틀린 선택보다는 내가 늦은 선택을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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