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갤러가 육세미, 장재도, 갈도를 아는 것 보니 어느 정도 배경 지식은 있는 듯 해 엉아가 친히 알려준다. 장재도, 갈도는 오래 전부터 사람이 사는 동네는 아니었지. 하지만 육세미는 육지랑 가까워 아주 작은 마을이 있었어. 그래서 육세미가 육도리임. 근데 왜 군사 지역을 알고 싶은데?? 엉아한테 좀 더 굽신거리면 썰 풀어줄께 사연을 남겨봐.
지리오타쿠(39.117)2024-01-17 03:48
답글
어휴 그때 실베에서 봤던 형님이 제 글에도 강림을 해주셨네요. 좋은 대답 감사합니다.
별건 아니고 요즘 생긴 취미중에 하나가 군사지역으로 갖힌 옛 마을 위치찾기인데(대표적으로 문등리나 가곡리), 육지야 옛지도 보면서 산이랑 하천 보면서 찾기가 쉬운데, 육도리쪽은 그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여쭸습니다.
글 쓴 갤러가 육세미, 장재도, 갈도를 아는 것 보니 어느 정도 배경 지식은 있는 듯 해 엉아가 친히 알려준다. 장재도, 갈도는 오래 전부터 사람이 사는 동네는 아니었지. 하지만 육세미는 육지랑 가까워 아주 작은 마을이 있었어. 그래서 육세미가 육도리임. 근데 왜 군사 지역을 알고 싶은데?? 엉아한테 좀 더 굽신거리면 썰 풀어줄께 사연을 남겨봐.
어휴 그때 실베에서 봤던 형님이 제 글에도 강림을 해주셨네요. 좋은 대답 감사합니다. 별건 아니고 요즘 생긴 취미중에 하나가 군사지역으로 갖힌 옛 마을 위치찾기인데(대표적으로 문등리나 가곡리), 육지야 옛지도 보면서 산이랑 하천 보면서 찾기가 쉬운데, 육도리쪽은 그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여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