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파딱이 돼돌이 가장 보듬어줬는데

그 은혜를 생각 못하고

증오에 가득차서 전멸 끌고와서 안아줘요 스틸하는게 ㄹㅈㄷ네


복수는 복수를 낳을 뿐

앵앵이한테 쳐맞고 한없이 도배하고 찡찡거리는 것도 그렇고

이번 건도 그렇고

본인이 억울한면이 있다 하더라도 너무 역한데

그냥 위잉1숍이랑 똑같이 갱차하는게 맞다

아무리 원한이 있다하더라도 도가 지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