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집행자 ㅈㄴ 빡세서 낙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구원자 나타나서 파티하고 다 잡아주심 ㅠㅠ

진짜 대박이었다..

그야말로 대적자 그 자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