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 불편충 빙의해서 방송게시판 개지랄떠는거 존나 한심하게 보기만 하다가

남자들 단합해서 여초방송 여론 박살내고 사과 받아내는거 보면서 은근히 쾌감느꼈던 그런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