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심
창버지의 희생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곡
잔잔하게 아픔을 말하면서 풀어내는 모습이 아름답다.
새벽에 들으면 시너지가 배가되어 후유증이 어마무시 하다..
2. 200만 지르면
처음에 소리가 안나와서 당황했는데 이것마저 연출 ㄷㄷ
스토리 연출 GOAT 노래까지 수준급
꽃봉오리가 연주하는것도 좋음
3. 쌀장수
그냥 내가 쌀 판다는데 알빠노? 뻔뻔함이 잘 느껴지는 듯 근데 얄밉다.. 중독성도 좋고 중간에 훅 부분이 넘 좋은
4. 온 세상이 리선족
선족 선족 온 세상이 리선족~ 이것도 입에 흥얼거리기 좋다. 자다가도 벌떡! 샤워하는 중에도! 책을 읽는중에도! 밥을 먹는 중에도! 쉴틈없이 흥얼거림
5. 신창섭의 꿈
입에 흥얼거리기 좋음! 나는 신창섭 창섭 정상화의 신~
처음엔 힘차게 시작하다가 마지막에는 아련하게 끝내는 모습을 보면 신창섭의 고뇌함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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