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갤 이해 안가는데 배울거 아니면 걍 자러가라
원래 예술은 뼈를 깎는 고통에서 말미암아 나오는 거고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예술로 승화되기 위해서는
전하고자 하는 내용과 대상이 명확한 메세지가 있어야 함


이건 마치 식당으로 비유하면
코로나로 매출액이 줄어들은 돼지갈비집이 있는데
옆집에서 파는 소갈비는 매출 그대로 유지하니까
괘씸해서 점심특선 냉면 무료 이벤트 진행했는데
사실 소갈비가 뉴질랜드산이라 원가경감했고
돼지갈비집은 면까지 직접 제면기로 뽑아서 주는데
소갈비집은 공격적인 황색선전으로 국내산 돼지갈비가 칠레산이라고 둔갑시키면서 손님을 모았던거였음
생각해보니까 억울해서 소보원에 진정서 쓰고왔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