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이 이번엔 어느 것을 나에게서 뺏어갈까 ?
어떤 방식으로 내가 당연하게 해 왔고 해 나갈 것을 못하게 바꿀까 ?
김창섭이 라이브 키는 순간순간마다
대형 업데이트가 예고된 방학시즌 마다
매 순간 공포에 부들부들 떨면서 게임해야되는거 ㅋㅋ
언젠가 리부트 다시 할만해질 거라는 부푼 가슴 안고 꾸역꾸역 게임 이어가다가
저번 라이브때 김창섭이 리부트 '일반화' 선포했을때
아주 허파에 바람 잔뜩 들어가서 신난 채 행복회로 잔뜩 돌리고 있었을 텐데
오늘 물방울 패치로 예전 리부트 메소5배 정상화의 그 순간을 다시 생각하게 됐을듯 ㅇㅇ
접고 나니까 그냥 재밌기만 함 복귀 생각하는 애들은 애초에 김창섭 라이브에서 10년전 '오판' 드립 쳤을때부터 쎄한거 못느꼈나?
이번에 안 접으면 ㄹㅇ 도살장 끌려가는 느낌일 듯
지금 게임중인 3만의 리선족은 어느쪽에서도 환영받지 못하지 이 새끼들 조지면 리선족들도 좋아하고 쌀숭이들도 낄낄대는데
왜 니만 리선복 갖고 있노
성유물 가지고 있노
겜한분에서 겜접분으로 넘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