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에 뜨지도 않는 기습너프 패치

김창섭이 이번엔 어느 것을 나에게서 뺏어갈까 ?


어떤 방식으로 내가 당연하게 해 왔고 해 나갈 것을 못하게 바꿀까 ?



김창섭이 라이브 키는 순간순간마다


대형 업데이트가 예고된 방학시즌 마다


매 순간 공포에 부들부들 떨면서 게임해야되는거 ㅋㅋ



언젠가 리부트 다시 할만해질 거라는 부푼 가슴 안고 꾸역꾸역 게임 이어가다가


저번 라이브때 김창섭이 리부트 '일반화' 선포했을때


아주 허파에 바람 잔뜩 들어가서 신난 채 행복회로 잔뜩 돌리고 있었을 텐데



오늘 물방울 패치로 예전 리부트 메소5배 정상화의 그 순간을 다시 생각하게 됐을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