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사랑조차 영원하지 않은 세상에서

그 무엇이 불멸을 말 할 수 있으리

끝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으니

사라질 운명 그저 감사할뿐




이 파트 걍 노래 거르고봐도 가사 자체가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