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포는 리갤에서 자신을 검색해본다

'망치부산물'

'그대포'

...

욕밖에 없다

'난 그저 리부트를 열심히 했을뿐인데..
왜 욕을 먹는걸까...'

그런 생각에 글들을 좀 더 살펴보지만

몇개 보이지 않는다...

'이제 얘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구나...'

마음 한편에서 섭섭함이 몰려온다

리부트에서 재획할 때마다

'나에게 영도를 쏴준 지갑들은 어디에 간걸까...'

'대태광이라 외쳐주던 내 지갑숭이들은 어디간걸까'

'리부트를 사랑해서 -리-임보도 일부러 늦게 잡았는데...'

'도대체 왜 그러냐고!!!'

그러자 문득 든 생각...

'리쌀을 열면 다시 날 봐주지 않을까? 나에게 다시 관심 가지지 않을까?'

그렇게 대포는 방송을 켜고 리부트가 개씹좆사기임을 어필하며 바이퍼로 쌀섭 고래들 모가지를 따버릴 것이라고
선전포고를 한다


그러자 늘어나는 좋아요...

오늘도 대포는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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