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포는 리갤에서 자신을 검색해본다
'망치부산물'
'그대포'
...
욕밖에 없다
'난 그저 리부트를 열심히 했을뿐인데..
왜 욕을 먹는걸까...'
그런 생각에 글들을 좀 더 살펴보지만
몇개 보이지 않는다...
'이제 얘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구나...'
마음 한편에서 섭섭함이 몰려온다
리부트에서 재획할 때마다
'나에게 영도를 쏴준 지갑들은 어디에 간걸까...'
'대태광이라 외쳐주던 내 지갑숭이들은 어디간걸까'
'리부트를 사랑해서 -리-임보도 일부러 늦게 잡았는데...'
'도대체 왜 그러냐고!!!'
그러자 문득 든 생각...
'리쌀을 열면 다시 날 봐주지 않을까? 나에게 다시 관심 가지지 않을까?'
그렇게 대포는 방송을 켜고 리부트가 개씹좆사기임을 어필하며 바이퍼로 쌀섭 고래들 모가지를 따버릴 것이라고
선전포고를 한다
그러자 늘어나는 좋아요...
오늘도 대포는 기쁘다
- dc official App
리갤에 접속해 그대포 검색해 리슝작 혐오해
내가 그때 너희들 편에 서지 못한거 미안해... 이제 내가 너희 리선족 편에서서 쌀숭이들을 따잇할게! 날 지켜봐줘! - dc App
대포문학 ㅅㅂ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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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퍼로 10만찍는다던데
보약시즌에 무보엠 만지고 에디에픽만 달아도 템환9.5랬던가 그랬을거임
커뮤 많이 본다고 알고있는데 어떤 기분일까??
1차대전도 대포니깐 2차도 대포가 열자 화이팅하자 좋아요 꾸욱
제일 음흉한 새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