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리쌀대전 활발할 땐 메숭이들끼리 존나 난리네 이러고 관심도 없었는데

요즘 맨날 창팝 들으니까 쌀숭이들 때문에 소중한 추억과 재밌게 하던 게임을 정상화 당한 기분임

창팝 댓글에 쌀 냄새나는 댓글 보이면 막 좆같고 물통은 현질이 아니야 달고 싶고 그러는데 사탄의 혈육 리선족들이 내 정신을 타락시키고 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