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확률조작이 처음으로 공론화될 무렵 열린 유저간담회에서 강원기 전 디렉터는

"보보보는 최고 효율 옵션이 아니므로 777로 비유하는건 적절치 않다"

고 답변한 적 있다.

최고옵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상식적으로 떠야 할 옵션이 안 뜨는 문제였기에

게임을 오래 한 유저일수록 논점 회피라고 욕할만한 상황이었다

게임 전문 채널인 김실장 채널에서도 이에 대해 비판했는데

당시 메이플스토리 "일부" 유저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