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것이 창팝을 무료로 즐기기 위해서

미리 돈을 낸거였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낼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함

아깝지 않다.

전혀.


하필 그 돈이 넥슨에 들어간게 아깝다고?

넥슨이 없었다면 이 이야기들이 탄생하지도 못했을거다.

넥슨의 존재는 이 이야기에서 필수적이였다.


이제 질병게임은 잊고

즐겨라

노래는 내가 만들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