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부터 쌀숭이 리선족같은 전문단어나 사건개요들 기본적으로 공부해오는 엘리트 새끼,그냥 모르겠고 노래 자체를 찐으로 즐기는 새끼,잘은 몰라도 반응이라도 하면서 육수라도 우릴줄 아는새끼,아무것도 못하는 새끼 하꼬에도 급이 있다는걸 새삼 느끼노...
아침에 ppt 준비한 애는 좀 놀랐다
피피티는 누고??? ㅋㅋㅋㅋㅋ
버 중에 ㅇㅁ라고 오늘 했었음
하꼬도 재능이 어느정도 있어야 살아남지ㄹㅇ
ppt는 신박했다
창팝 중간에 배우는 새끼도 진행이랑 감상 끊냐 안끊냐에서 능력차이 ㅈㄴ 보임
이거 진짜 ㄹㅇ이긴한게 중간에 물어보고 설명듣는경우에 흐름 많이 끊기더라ㅋㅋ 보통은 wwe가 초반에 배치되면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 분위기긴한데..
ㄹㅇ 딱 5분보고 얘는 그래도 살겠네 하는애들이랑 얘는 금방사라지겠네하는게 보임
창팝한 하꼬 버튜버들 유튜브 창팝영상 조회수 차이날 때 보면 낮은건 몰라도 높은건 이유가 있음 ㄹㅇ
ㄹㅇ 모르면 모르는대로 리액션이라도 잘해줘야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채팅보면서 딴짓하는 폐급도 있던데 그냥 평생 하꼬가 맞다 싶음
피피티 공부는 ㄹㅇ ㄹㅈㄷ였음
딴 거 없다 진짜 하꼬면 텐션 올려서 어떻게든 흥이라도 올려야 함 모르는 건 상관 없는데 쳐지는 건 진짜 못보겠음
ㄹㅇ 나도 며칠간 쭉 보면서 느낀건데 왜 방송에서 리액션 텐션 타령하는지 알겠더라
노래까지 같이 따라 부를 정도로 반응이 찰진 애들이 있는가 하면 진짜 별 반응 없는 애들부터 노래 대충 듣고 넘겨버리는 애들까지
노래 안듣고 채팅창 보는게 ㄹㅇ 개빡임
ㄹㅇ 그냥 딱 봐도 노래에 별 관심 없고 걍 시청자들이랑 대화하는 애들 있던데 그럴거면 걍 저챗이나 하지 이거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