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노래가 나오면 32강 자리를 꿰차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보는데,


노래 구성들이 우연찮게도 창팝 월드컵을 하나의 추리 게임으로 만든다는 점은 유지됐으면 하는 바람임.


돌려까기로 문제를 내는 노래들과 상황 전달로 해답을 제시하는 노래가 적절히 섞여서 ㅇㅇ.


솔까 포네그리프 해독에 성공하면서 나오는 반응들 때문에 도파민 터지는 것 아니겠음?


물론 좋은 노래들이 32강을 결정한다는 점에는 이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