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많은 버튜버들이 있는지 몰랐고 경쟁도 엄청 심하다는 것도 몰랐어


혐오 떡칠에 서버 갈등의 부산물인 노래들을 알면 안다고 모르면 모르고 노래에 반응하고 웃어주는 모습에 씁쓸함과 동시에 나에게 동기부여를 준다.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