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컷 보스트라이 박치기 존나하다가 얼떨결에 친해진 사람들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시절 잘해주던 고인물 개멋있어보였던기억

친구랑 보스 같이가기로 약속해서 뒤쳐질세라 열심히하고 역으로 걔가 뒤떨어지는거같으면 도와주고

어쩌다 스펙맞는 사람들끼리 친해져서 좀더 센 보스도 가보고

이러면 그다음 상위보스 같이가기로 지키지못할 약속하는데ㅋㅋ 갑자기 한두명 앞서나가거나 접어서 터지기도 하고

운좋게 여섯명 고정팟으로 몰려다닐수도있고

너무고여서 무료해질쯤 뉴비 그냥 도와줬는데 옛날 내 뉴비시절처럼 ㅈㄴ고마워하는 사람 보기도하고

며칠후에보면 접었고ㅋㅋ


걍 딴겜 가서도 다 겪을수있는 일들이긴해

근데 씨발 대단하진않은데 좀 기억 많이나네

추억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