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확률과 비용이라 필연적으로 폰지사기식 구성이 되버린 경제구조나 거기서 아이템으로 저당잡힌 사람들이 만든 템값 수호단, 기생하는 쌀먹충까지 온갖 강화구조에 진짜 도박 그자체인 큐브까지 엉망진창인 게임을 돈 더 얻겠다고 확률 조작하다 걸려 굴러온 스노우볼이 이거란게 참 한심하다
강화실패라는 개념에 대해 원조를 따지려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고 올라가서 저 틀딱겜 넷핵은 너무 강화 높게 하지 말고 적당히만 하라고 고강화일때 실패할 수 있는 확률은 만든건데 이게 리니지 그리고 다른 겜 가면서 악습 폐단이 됐다는것도 참 아이러니고
그리고 그 비정상적인 가격 형성에는 캐시템 확률조작 즉 사기가 기여한 부분이 존재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