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 기어가서 저는 분탕치는 리선족들과는 다르니 좋게 봐달라며 쌀숭이들 후장 핥던 병신들

여기서만 천만원 넘게 모일때 돈 한푼 안보태고 궁시렁거리다 쌀숭이들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불만표출하던 버러지들

조각 교불 들어오고도 입싹닫던 엠창회 영도로 쌀퍼주고 버프셔틀 빨간불보조등 온갖 시다바리질 자처해서 하던 머저리들

연속 정상화 쳐맞으면서도 근들갑 취급하며 할만해 외치던 할만충들



이새끼들은 아직도 엠창회급으로 혐오스러움


니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