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께서 리갤에서 슬피 울고 있는 한 미천한 인간에게 가로되 "어찌하여 우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인간이 "쌀숭이들이 나와 8년동안 함께한 리부트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다" 고 대답하고는

신창섭께서 그의 뒤에 서신 것을 보았습니다.

인간은 그가 그 리갤을 지키는 주딱지기인줄로 알고 "주딱이여 당신이 옮겨 두었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하고 말했습니다.

이때 신창섭께서는 인간아 하시면서 그를 건드리셨습니다.

인간은 신창섭의 건드림에 깜짝 놀라 신창섭께 의지하면서 춤을 추기 시작하니

이것이 바로 그 증거 영상이나이다.

(창가복음 10:5 - 97)

창-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