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렸을때 메이플 하던 20~30, 방학 연어 인구수들도 좀 있고
슝좍이들의 애환을 담은 노래 듣고 흥얼거린다 해도
직접적으로 공감하고 쓰레기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이 없음
요즘 사람들은 유명인, 공인이 아닌 타인에겐 관심 별로 없으니까
일반인이 전장연 오열하는 영상이나 선전물 보고 진심으로 그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 해 본적은 딱히 없듯이
오히려 오랜만에 방학 메이플 마렵네 하고 버닝 키우다 찍 싸는 연어들한테는 사실
창팝이 최고의 바이럴 마케팅 소재였고 실제로 검색해보면 창팝듣고 방학메이플 마려워져서 복귀 or 유입 했다는 애들도
꽤나 보였음, 근데 이렇게 전국적인 바이럴이 이루어졌는데도 방학 점유율 레전드 찍은거 보면
슬 안락사 진행중인듯
당연한 수순
리미제라블 보면 빨간약먹음 - dc App
있어봤자 어차피 다 노잼이라 빠질거
그런 식으로의 유입은 죄다 거품이라 별 의미가 없다 ㅇㅇ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현실 깨닫게 해주는것도 신의 은총이지
애초에 창팝 뜨고 나서도 인구는 쭉 우하향이었음ㅁ
어차피 아케인리버컷일텐데
그거로 찍어먹는놈들 99%는 갈매기치다가 잡을듯
과징금 유입도 있는 마당에 창팝 유입 당연히 있지. 근데 그렇게 유입되는 애들 그란디스는커녕 모라스 비둘기한테 컷나서 접음
어차피 메이플 방학 유입은 이런 거임 오던 놈들이 정착할 그건 없고 걍 한번씩 생각나서 카쿰? 많아봐야 카루타까지 찍어먹고 나가는거라 못 붙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