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렸을때 메이플 하던 20~30, 방학 연어 인구수들도 좀 있고


슝좍이들의 애환을 담은 노래 듣고 흥얼거린다 해도


직접적으로 공감하고 쓰레기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이 없음


요즘 사람들은 유명인, 공인이 아닌 타인에겐 관심 별로 없으니까


일반인이 전장연 오열하는 영상이나 선전물 보고 진심으로 그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 해 본적은 딱히 없듯이


오히려 오랜만에 방학 메이플 마렵네 하고 버닝 키우다 찍 싸는 연어들한테는 사실


창팝이 최고의 바이럴 마케팅 소재였고 실제로 검색해보면 창팝듣고 방학메이플 마려워져서 복귀 or 유입 했다는 애들도


꽤나 보였음, 근데 이렇게 전국적인 바이럴이 이루어졌는데도 방학 점유율 레전드 찍은거 보면


슬 안락사 진행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