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흔들리는 쌀들 속에서

네 고래향이 느껴진거야
스쳐지나간건가 뒤돌아보지만
그냥 짐승들만 보이는거야
다와가는 집근처에서
괜히 핸드폰만 만지는거야
한번 메벤켜 볼까 용기내 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아쉬운 거야
메벤만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메벤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찾아봤다 할까
지나치는 쌀들 속에서
네 메소들만 보이는거야
스쳐지나간건가 뒤 돌아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바빠진거야
메벤만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메벤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찾아봤다 할까
어떤 커뮤가 너를 우연히라도 너를 마주치게 할까
난 이대로 아쉬워하다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리면서
아무말 못하고 그리워만 할까
메벤만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생각한다고 말할까
지금 메벤에 기다리고 때론 지나치고 다시 기다리는
쌀이 피는 거리에 보고파라 이밤에
메벤만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메벤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개사곡 힘들어서 때려치움
만들어줄 사람 있을까 해서 가사 남겨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