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창섭이랑은 다른 방향으로 무능한 느낌이 들었음


지금 창섭이가 사리분별 못하고 줏대가 없어서 일을 망친다면


조씨는 걍 다 던져버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옛날 중국에 만력제생각남


일하라고 지랄지랄하니까 하긴 하는데 걍 다 싫고 존나 싫고 뒤져도 하기 싫어서 그냥 나라 자연사 하든 말든 알빠노 ㄹㅇㅋㅋ <- 이래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