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컨 ㅈㄴ 하면서 기도하는데 결국 목사님이 추리에 성공할때 머리 정수리에서 뭐가 펑 하고 터지는 듯한 느낌은 아직도 잊지 못함
거기에 내가 놓친것도 캐치하거나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는것도 감탄했고
창드컵 백수십개를 봤지만 내 최고의 창드컵은 카르마 첫 해체분석한 창드컵이다.
나에게 이런 도파민을 선물해준 노래 제작자랑 목사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기대컨 ㅈㄴ 하면서 기도하는데 결국 목사님이 추리에 성공할때 머리 정수리에서 뭐가 펑 하고 터지는 듯한 느낌은 아직도 잊지 못함
거기에 내가 놓친것도 캐치하거나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는것도 감탄했고
창드컵 백수십개를 봤지만 내 최고의 창드컵은 카르마 첫 해체분석한 창드컵이다.
나에게 이런 도파민을 선물해준 노래 제작자랑 목사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ㄹㅇ 솔직히 1부때 그렇게까지는 해체 안해서 긴가민가했는데 2부시작하고 뜯는거 보자마자 존나 기대함 ㅋㅋ
1부는 아예 게임자체를 모르는 일반인이라 일반인시점에선 할만큼 한 느낌이라 좀 아쉽긴했는데 2부는 시발 첫 곡부터 먹는거보고 삘이 딱 옴 ㅋㅋ
뿔목사가 타이밍이 참 좋아. 대머리 출현전에 정말 기가막히게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