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2부로 바뀌고 사탕제식 자리잡힌 후에는 2부도 정규 컨텐츠로 완전히 자리매김 한 것 같음 1부 2부 개사곡까지 3번의 컨텐츠가 사실상 굳어졌고 개사곡 2부까지도 슬슬 연착륙하는듯 3부도 32강 정립 이후에 누군가 혈을 뚫어줘야 하는데 이것도 시간만 있으면 했던 사람이 와서 알아서 할 것 같긴 함 - dc official App
추석 지나면 3부도 달리기 시작할 느낌이 든다
개사곡은 솔직히 좀 쎄서 메이저면 하기 힘듬
던슝좍은 도파민 터져서 죽을거같다.. 킹탕의혈육은 전설이다
테라포밍 된 곳들에서 먼저 하지 않을까 싶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