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가 자전적인 이야기라고 했으니 리미제라블 자체가 시기만 지금배경인 다른 세계가 아닐까 싶음 기간제가 끝난후에도 리부트일반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세계선에서 제작자의 이야기를 풀어나가지 않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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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겔만은 새로운 왕에서 이미 여럿이 등장했으니 하나의 인물이라기 보단 특정집단의 상징인 캐릭터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1~6과 같은 세계선의 7인데 그 1~6의 세계선이 기간제 끝남과 리부트 일반화가 이루어지는 현실기준의 사건이 아닐거 같다는 얘기
물온 아직 나온게 없으니 이거도 리슨족인 내 추측
뭔가 1~6과 이어진다는 사람들은 팔장의 코디에 주목하고 다른 세계라는 사람들도 추측에 일리가 있어서 되게 생각해 보는 맛이 있는 시리즈 같음
사실 7편의 내용이 설거지를 시키려는 거라기 보단 리부트로 가는 것을 막으려 든다는 내용이라 이미 자기네들의 고객이니까 이탈을 막으려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해석도 되겠네
보면 볼수록 뮤지컬 제작자가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