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이 창드컵에서 소규모 스트리머에게 재생됐을 때 참으로 메타적인 곡이고
그것도 굉장히 미려한 뮤비와 달콤한 가사로 아주 훌륭한 기억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음
특히 내용 상 사탕의 혈육을 이미 지나온 방송인이 하면 딱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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