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이 창드컵에서 소규모 스트리머에게 재생됐을 때 참으로 메타적인 곡이고 그것도 굉장히 미려한 뮤비와 달콤한 가사로 아주 훌륭한 기억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음 특히 내용 상 사탕의 혈육을 이미 지나온 방송인이 하면 딱이고 - dc official App
솔직히 이게아닌데는 너무 쎔
그냥 이 프로듀서는 사탕부터 해서 달달한 노래를 너무 잘씀;;
이거나 200만 안 지르면 좋은듯
200만 안 지르면은 그 낮에 목사컵으로 이관하는게 맞는거같다고 이야기가 나왔긴함
확실히 가사는 일단 치지직 스트리머가 쓴거니까 목사컵가는게 맞긴하네. 노래랑 영상퀄이 너무 좋아서 아쉽긴하다
이거랑 200만 안 지르면 2개 넣은게 제일 좋을거같긴함. 둘다 버튜버 관련된 메타적인 노래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