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같이 있을 때는
말할때 막 제스처나 감정 같은걸 많이 넣음
'(저거랑 이거랑) 뭐가 더 좋아?'
이런식으로 주어 목적어 생략하고 손짓 넣어가며
그래서 오히려 현실에선 위화감 안 느껴지고 평범한데
카톡만 하면 자기만 아는 소리해대서 뭔소리 하는지를 못알아듣겠더라
"매장에서 물 엎질러져서 화나고 난리남ㅋㅋ"
이런식으로 말함
물 엎지른건 누구고, 화낸건 누구고 이런걸 설명을 죄다 생략함
강다니엘 글 쓴 애도 아마 비슷한 부류일 거라 생각해서 현실에선 의외로 멀쩡할 수 있다고 봄
근데 개화좌는 현실에서도 비정상일듯
흠...
아마 그런 부류겠지 - dc App
근데 적어도 배경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는 써야 하는데 - dc App
그런 경우의 수가
이건 그 수준을 넘은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