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만원짜리 국밥에서 벌레가 나왔다. ] 200~300만원짜리 메이플(자아의탁)에서 리선족(쳐죽일 벌레)가 나왔다 [ 이상해서 주방장에게 물어봤더니 ] 저새끼들 좀 조져달라고 원기창섭이한테 wwe 시전 [ 주방장은 벌레를 곱게 갈고 다시 끓였지 ] 디렉터가 리선족을 가루로 만들어버리고(정상화), 남은 가루를 어떻게든 재활용해서 쌀더지로 만들어버림(일반화) 아니 ㅅㅂ 의미없는 식당비유가 아니었는데?
와 - dc App
너 프로듀서지
난 패미 이야기인줄ㅋㅋ - dc App
나도
뭐냐 왜 그럴듯함 ㅋㅋㅋㅋ
페미 손가락 논란을 빗대어 이야기하는 줄 알았는데
2~3만원짜리 국밥에서 벌레가 나왔다 - 은근슬쩍 페미 손가락 주방장은 벌레를 곱게 갈고 다시 끓였지 - 해결한 줄 알았는데 계속 수상한 이미지에서 나옴
2,3만원짜리 국밥은 무슨일이있어도 안사먹으면서 또 누군가 병신같은 비유를한줄 알앗는데 템플런이 아니엇구나
저 노래 나왔을땐 일반화 이야기도 안나왔을때라 페미쪽 이야기가 맞음
2 3만원 그냥 이상황 이상한 라임 맞추려고 막 쓴것 같았는데
난 2~3만원이 분기별 평균매출 3만원 응용한줄 알았는데 이것도 말이 되긴 하노
도사의길도 유동 파서 해석 했더니 이새끼도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