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만원짜리 국밥에서 벌레가 나왔다. ]

200~300만원짜리 메이플(자아의탁)에서 리선족(쳐죽일 벌레)가 나왔다


[ 이상해서 주방장에게 물어봤더니 ]

저새끼들 좀 조져달라고 원기창섭이한테 wwe 시전


[ 주방장은 벌레를 곱게 갈고 다시 끓였지 ]
디렉터가 리선족을 가루로 만들어버리고(정상화), 남은 가루를 어떻게든 재활용해서 쌀더지로 만들어버림(일반화)


아니 ㅅㅂ 의미없는 식당비유가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