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중 하나가 스트리머한테 창팝 먹이더니


어디서 미친놈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통나무 들어주니까


나도 여유가 생겨서 굳이 월급루팡하면서 통나무 들 필요도 없어지고, 창팝 노래는 존나 좋으니까 다른 스트리머 창팝 월드컵 보러다니게 되고


사탕제식때 천원씩 쏘면서 몇명 울리다보니 재미들려서 이젠 보던 방송은 정착한 해적들한테 맡기고 내가 해적질하면서 다닌다


지금까지 왜 하꼬방 통나무 들었나 싶더라


고맙다 해적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