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하면서 1부 목사가 되어볼까

고민하고 있는 신학도를 둘 정도 찾았는데 

나는 카페 가입까지는 안해서 


1) 대충 명절인사글 + 추석 때는 창드컵해볼까? -> 8명밖에 없는 카페라 아무도 댓글 안달음 (조회수도 다 내가 검색통발 굴리다가 들어가서 올린 조회수)

2) 원주민이 노래추천 게시판에 이쯤이면 창드컵 안하실 거 같아서 추천한다고(말하지만 창드컵을 간절히 원하는 듯한) 하면서 리미제라블 추천글을 올림
-> 댓글로 방장이 창드컵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봄 (아직 댓글 안달린 상태)

댓달린지 얼마 안돼서 2번은 동향 좀보다가 답 안달리면 선교사(자원자가 있는 경우에) 투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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