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쌀숭이를 끌고오는거보다 세 신의 위업에 집중하고 싶었음  (주제가 간결한게 더 낫겠다 싶었음)

2. 오페라버전에 나오는 피아노파트가 살짝 아쉬움

3. 원본이 너무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