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오늘 낮부터 창드컵 통나무 처들고 있었는데

아무리 목사라도 낮에 놀꺼할꺼 다하고 와서 9시 이후부터

우루루 시간 안지키고 순서 안지키고 창드컵 키네

이 씨발 원숭이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