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목사 / 타이가)결승 상대는 '사탕의 혈육''나는 주범인가봐'가 리슨족 입장인데도 불구하고리선족이 겪었을 아픔이 공감되었다고 함.우승이 처음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럼특이사항) 1부 때 '나 김창섭 알게 되고서' 우승시킴
와 이 분은 진짜 참신하네
나근나근한 목소리로 진행해서 좋았어
1부때도 그랬고 진짜 라디오 듣는 느낌이라 참신하긴 했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