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쌀라입니다

전에 만들었던 창팝 노래를 지금 올리는게 맞을거 같아요

마지막 가사가 이번 사건하고 참.. 연관이 많은 느낌인지라..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쌀섭 출신이지만, 좀좀하게 게임만 즐기고 서로 즐거워하는 모습을 즐겼던 유저인데

어떻게 참.. 볼때마다 화가납니다..


이번 노래는 쌀숭이의 시점에서 쓴 노래입니다

잘 들어주시고

오늘도 리스항구같이 쾌청한 하루 되세요